박영균

로마시대 프롤레타리..
무상계급을 뜻하죠. 자식밖에 없는 계층..

1) 왜 싸울까? 내 이웃, 내 친지들과 왜 싸울까?
2) 왜 저것 밖에 못할까? 왜 저 자산을 그 정도밖에 활용을 못할까?

주객이 전도된 우리의 상속증여 플랜!!
자산이 이전되는 프로세스에서 주인은 상속과 피상속인이죠. 즉 사람, 주인입니다.
변호사 등 주변의 객의 중심으로 자산이 설계되는 체제는 “주”의 주체가 아닌 “객”의 입장으로 상속증여가 플래닝이 되는 현실입니다.

상속증여의 함정!!!

1. 자산이전은 왜 하는가?
2. 부자 부모의 수혜를 받는 자녀들의 재무현황(희망, 그 정반대의 현황)
3. 절세 중심 플래닝의 그늘
4. 자산이전, 이렇게 하면 독이다.
5. 무엇을 할 것인가?
6. 가문 매뉴얼 기획하기(비전 공유 – 자녀의 재무적, 철학적 교육 프로그램 – 절세 및 시스템 마련 – 모든것의 기록)